"이적시장 열릴 때 맨시티 선수 되길 바라고 있다"…'비피셜' 떴다! 초대박 영입 가능성 상승, 1270억 윙어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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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적시장 개장과 동시에 초대박 이적이 성사될 수 있다.
영국 '미러'는 28일(한국시각) "앙투안 세메뇨(AFC 본머스)는 1월 1일 이전에 맨체스터 시티로의 잠재적 이적을 마무리하길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본머스는 다음 달 중요한 경기들을 위해 핵심 공격수를 조금 더 붙잡아 두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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