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최저 평점, 울버햄튼은 11연패+사실상 강등 확정 수준…감독만 긍정적 "그래도 후반엔 좋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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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황희찬이 분투하고 있지만 울버햄튼 강등은 막을 수 없을 것 같다.
울버햄튼은 28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2로 패배했다. 울버햄튼은 최하위를 유지했다.
황희찬이 좌측 윙어로 선발 출전한 가운데 울버햄튼은 나름 대등한 흐름을 유지했다. 전반 40분 라이언 흐라벤베르흐 중거리 슈팅에 실점을 하더니 1분 뒤 플로리안 비르츠에게 또 실점을 했다. 후반 7분 산티아고 부에노 골이 나오면서 흐름을 가져왔다. 후반 17분 황희찬을 빼고 요르겐 스트란 라르센을 넣고 잭슨 차추아, 데이비드 뮐러-볼프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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