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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비상' EPL '한국 선수 전멸' 초유의 사태 현실화 직전 "울버햄튼, 황희찬 '매각 명단'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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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희찬이 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포르투갈의 경기 후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태극기를 들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 알 라이얀|권도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희찬이 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포르투갈의 경기 후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태극기를 들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 알 라이얀|권도현 기자

황희찬. Getty Images

황희찬. Getty Images

이번 시즌 더 이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 선수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유일하게 잉글랜드 1부리그에서 활약 중인 황희찬의 입지에 빨간불이 켜졌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는 다가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적절한 제안을 받으면 선수들을 매각할 의지가 있다”며 “유력한 선수로 주제 사, 황희찬이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각 가능 명단에 이름이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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