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단독' 김민재 '충격' 9% 맞아? '2025 최악의 선수 5위' SON 영혼 단짝 케인은 뮌헨 '올해의 선수' 선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4 조회
-
목록
본문

김민재. 대한축구협회 공식 SNS 캡처
독일 유력지 ‘빌트’는 27일(한국시간) ‘2025 바이에른 뮌헨 올해의 선수, 가장 실망적인 선수, 올해의 영입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독점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투표에는 약 2만 5000명의 축구 팬이 참여했다.
올해의 선수는 해리 케인이 차지했다. 전체 투표에 38%를 얻었다. 케인은 1993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현재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유소년 출신으로 토트넘 홋스퍼와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이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역대 득점 2위에 올라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