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유망주'가 아니었다…맨유 주전 자리 차지한 06년생 유망주에게 '독설가' 로이 킨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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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8/202512281112777930_6950932331c84.jpg)
[OSEN=정승우 기자] 에이든 헤븐(19, 맨유)의 상승 곡선이 또 하나의 기준을 넘어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그는 이미 '주전'이 됐고, 더 나아가 자신의 우상도 이루지 못했던 길을 향해 가고 있다.
영국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에이든 헤븐이 최근 몇 주간 확실한 선발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박싱데이에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전(1-0 승)에서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한 것을 시작으로, 헤븐은 최근 5경기 연속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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