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친 계획'…버렸던 '유스 출신 MF' 복귀 추진! 1월 '중원 보강' 청신호, "합리적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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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을 위해 제임스 가너(에버튼)의 복귀를 검토하고 있다.
맨유는 카세미루와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중심으로 중원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마누엘 우가르테와 코비 마이누가 루벤 아모림 감독의 확실한 신뢰를 얻지 못하면서 3선 보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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