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시아 선수 또 전멸' IFFHS 올해의 베스트11 발표 '홀란·케인 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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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과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등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올해의 남자 베스트11이 공개됐다.
IFFHS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뛰어난 활약을 펼친 남자 선수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사실상 3-3-4 포메이션이 바탕이 된 IFFHS 남자 베스트11에는 홀란과 케인이 투톱을 이루고,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PSG)가 양 측면에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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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2025 올해의 남자 베스트11. /사진=IFFHS 홈페이지 캡처 |
IFFHS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뛰어난 활약을 펼친 남자 선수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사실상 3-3-4 포메이션이 바탕이 된 IFFHS 남자 베스트11에는 홀란과 케인이 투톱을 이루고,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PSG)가 양 측면에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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