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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0억' 비르츠, 190일 만에 터진 감격 데뷔골, 그 환희에 묻힌 황희찬 '강등' 눈물…"시간이 필요했을 뿐" 쏟아진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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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0억' 비르츠, 190일 만에 터진 감격 데뷔골, 그 환희에 묻힌 황희찬 '강등' 눈물…"시간이 필요했을 뿐" 쏟아진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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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1억1600만파운드(약 2264억원)의 사나이' 플로리안 비르츠(리버풀)가 마침내 터졌다. 황희찬이 선발 출격했지만 울버햄튼은 11연패의 늪에 빠졌다.

리버풀은 28일(이한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에서 2대1 승리했다. 최고의 화제는 비르츠의 '지각 데뷔골'이었다.

그는 독일이 자랑하는 플레이메이커다. 2020년 5월, 17세의 나이에 레버쿠젠에서 1군 데뷔전을 치른 그는 불과 19일 만에 분데스리가 역사상 최연소 골잡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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