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님 보고 계시죠?' 윙백 변신 양현준, 한 달 만에 득점포…꾸준한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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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윙백으로 변신한 뒤 꾸준한 활약을 펼치던 양현준이 골 맛을 봤다.
셀틱은 28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리빙스턴에 위치한 홈 오브 더 셋 페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9라운드에서 리빙스턴을 4-2로 제압했다.
경기 초반부터 득점포가 계속됐다. 리빙스턴이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고 이에 질세라 셀틱도 전반 6분 베냐민 니그렌의 동점골로 응수했다. 리빙스턴은 실점한지 2분 만에 다시 역전했고, 셀틱은 또 2분 뒤 양현준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전반전이 끝나기 전에 2골이 더 나왔다. 니그렌이 전반 31분 승부를 뒤집었고 전반 막판 셀틱의 페널티킥 추가골까지 더해 전반전은 셀틱의 4-2로 리드로 끝났다. 셀틱은 후반전 더 이상의 실점 없이 잘 마쳤고 승점 3점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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