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2127억' 비르츠, 23경기 만에 리버풀 첫 골…울버햄프턴은 EPL 11연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8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지난여름 무려 1억 2500만 유로(약 2127억원)의 이적료를 통해 리버풀로 이적하고도 좀처럼 골을 터뜨리지 못하던 플로리안 비르츠(22)가 마침내 첫 골을 터뜨렸다.
비르츠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홈경기 울버햄프턴전 선발 출전해 전반 42분 팀의 두 번째 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렸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비르츠는 팀이 1-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위고 에키티케의 패스를 받아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뒤,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상황에서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 |
| 지난 20일(현지시간) 토트넘전을 통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어시스트를 기록한 뒤 27일 첫 골을 터뜨린 리버풀 플로리안 비르츠. /사진=풋볼인사이더 SNS 캡처 |
비르츠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홈경기 울버햄프턴전 선발 출전해 전반 42분 팀의 두 번째 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렸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비르츠는 팀이 1-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위고 에키티케의 패스를 받아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뒤,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상황에서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