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기둥' 되리라 기대받았던 유망주→"올 시즌 최악의 영입…빌라, 임대 조기 종료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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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하비 엘리엇이 현지에서 올 시즌 최악의 영입생이라는 혹평을 받았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아스톤 빌라가 이번 시즌 리버풀에서 임대 영입한 엘리엇은 올 시즌 최악의 영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정기적 출전을 원했던 엘리엇은 빌라에서 완전히 입지를 잃은 모습이다"라고 보도했다.
2003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 엘리엇.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내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승선한 유망주다. 신장은 170cm로 작지만, 왼발을 활용한 드리블이 뛰어나 측면에서 돌파 능력이 뛰어나다. 여기에 강한 왼발 킥력도 갖추고 있어 위협적 슈팅도 가능한 것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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