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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2000억 사나이 비르츠 '데뷔골 폭탄돌리기' 황희찬팀 당첨…리버풀, '황희찬 침묵' 울버햄튼 2-1 꺾고 '3연승' 반등[EP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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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2000억 사나이 비르츠 '데뷔골 폭탄돌리기' 황희찬팀 당첨…리버풀, '황희찬 침묵' 울버햄튼 2-1 꺾고 '3연승' 반등[EPL 리뷰]
출처=리버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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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리버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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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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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EPL 챔피언' 리버풀이 약 2000억원을 들여 야심차게 영입한 '독일 플레이메이커' 플로리안 비르츠가 데뷔 후 약 넉달만에 데뷔골을 터뜨렸다.

비르츠는 28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첫 골을 터뜨렸다.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2분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의 어시스트를 추가골로 연결했다. 리그 17경기, 유럽챔피언스리그 5경기를 포함해 공식전 23번째 경기만에 터뜨린 감격의 데뷔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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