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A매치 평가전. 손흥민이 프리킥 선제골을 터뜨리고 이재성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5.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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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A매치 평가전. 손흥민이 프리킥 선제골을 터뜨리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5.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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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캡틴' 손흥민(LA FC)이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7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당신의 첫 유니폼 선수는 누구였나요'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 글에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이름과 등번호 사진이 공유됐다. 7번 케빈 더 브라위너(벨기에), 9번 해리 케인(잉글랜드), 9번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 10번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10번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10번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10번 네이마르(브라질), 7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그리고 손흥민의 이름이 게재됐다.
| |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이 2대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5.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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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가나의 A매치 평가전. 손흥민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상암=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5.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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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010년 12월 30일 시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시작으로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 대회를 경험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흥민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 이후 한국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그는 A매치 140경기에서 54득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