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서울 '캡틴' 린가드, 갈 곳 잃었다…"친정팀 웨스트햄 복귀 원했지만, 사령탑이 영입 거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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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시 린가드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행은 성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웨스트햄 소식을 다루는 '클래럿 앤 휴'는 26일(한국시간) "린가드는 FC 서울에서 계약 해지 후, 웨스트햄에 합류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웨스트햄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원하지 않아 협상은 무산됐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출신 공격수 린가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자원으로 활약하며 웨스트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커리어를 보냈다. 노팅엄과의 계약이 종료된 후 무적 신세였는데 2024년 예상치 못한 한국행을 택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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