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사망 사고' 조타 자녀들 에스코트 키즈로 나선다…'전 소속팀' 리버풀과 울버햄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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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각) "조타의 자녀들이 안필드에서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리버풀과 울버햄프턴의 경기에서 에스코트 키즈로 나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28일 열리는 이 경기는 조타가 생전에 몸담았던 두 팀의 대결이라 의미가 있다. 조타는 2017~2020년 울버햄튼에서 활약했고, 이후 리버풀로 자리를 옮겼다. 조타는 지난 7월 스페인 사모라 지방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이번 경기는 조타가 사망한 뒤 두 구단이 처음으로 맞붙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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