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없는 첫 크리스마스, 작은 위로 되길" 故 조타의 두 아들, 안필드 밟는다…'아빠 친정팀' 리버풀-울버햄튼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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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안필드에 다시 한번 故 디오고 조타의 이름이 울려퍼질 예정이다. 리버풀이 그의 두 아들을 경기장으로 초대하는 등 조타를 기억하기 위한 시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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