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박지성 동료' 플레처, 쌍둥이 아들 동시에 맨유 1군 명단 합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대런 플레처의 아들 잭 플레처(오른쪽). 연합뉴스대런 플레처의 아들 잭 플레처(오른쪽). 연합뉴스
대런 플레처의 쌍둥이 아들이 나란히 1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맨유는 100% 전력으로 뉴캐슬을 상대할 수 없었다. 브라이언 음뵈모(카메룬), 아마드 디알루(코트디부아르)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출전을 위해 자리를 비웠고, '캡틴' 브루누 페르난드스, 마타이스 더리흐트, 해리 매과이어 등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