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청이는 리버풀' 전설 제라드, 레인저스 복귀설에 "타이밍이 안 맞아…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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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7/202512271132770885_694f4c7b9382f.jpg)
[OSEN=정승우 기자] 스티븐 제라드가 당분간 벤치로 돌아올 생각이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스스로 “완벽한 제안”이라 표현한 자리마저 내려놓으며, 다음 선택에 신중을 기했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27일(한국시간) 제라드의 최근 발언을 전하며, 그가 레인저스 복귀 논의 끝에 최종적으로 고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제라드는 지난 10월 러셀 마틴의 후임이 정해지기 전, 구단 수뇌부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눴다. 그러나 협상이 깊어질수록 타이밍과 여건이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글래스고행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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