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리그 우승도 할 수 있어, 뭐든 가능해"…2006년생 유망주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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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6년생 수비수 에이든 헤븐이 클린시트에 대한 기쁨을 드러내면서 계속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맨유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뉴캐슬을 만나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리그 5위로 도약했다.
이른 시간부터 맨유가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서더니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24분 닉 볼테마데가 머리로 걷어낸 공을 파트리크 도르구가 환상적인 발리 슈팅으로 연결하며 뉴캐슬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뉴캐슬이 반격했지만 맨유가 막아내며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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