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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젊은피' 배준호, 프레스턴전 86분 소화···스토크시티는 아쉬운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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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 시티 배준호.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토크 시티 배준호. 게티이미지코리아

홍명보호의 ‘젊은 피’ 배준호(스토크시티)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다. 스토크시티도 2경기째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스토크시티는 27일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레스턴과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스토크시티는 2경기 연속 무승(1무1패)에 그치며 승점 34점으로 10위에 자리했다. 반면 프레스턴은 5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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