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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 사고' 조타의 자녀, 울버햄튼전 마스코트와 함께 입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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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故 디오고 조타의 두 아들이 안필드의 그라운드를 다시 밟는다. 아버지가 몸담았던 두 팀이 만나는 자리에서다.

영국 'BBC'는 27일(한국시간) "세상을 떠난 디오고 조타, 그의 두 아들 디니스와 두아르테가 리버풀과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프리미어리그 맞대결에서 마스코트들과 함께 입장한다"라고 전했다. 경기는 현지 시간으로 28일 오후 3시, 한국 시간으로 28일 자정 리버풀 홈구장 안필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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