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페르난드스도 없고, 음뵈모도 없고···부상에 차출로 우울했던 맨유, 그래도 '잇몸으로 이겼다', 도르구 결승골로 뉴캐슬에 1-0 신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파트리크 도르구(왼쪽)가 27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전반 24분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맨체스터 | AFP연합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파트리크 도르구(왼쪽)가 27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전반 24분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맨체스터 | AFP연합뉴스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 악재에 휩싸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꺾고 5위로 올라섰다.

맨유는 27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뉴캐슬과 2025~2026 EPL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4분 터진 파트리크 도르구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최근 2경기 연속 무승(1무1패)의 부진에서 벗어난 맨유는 승점 29점을 쌓아 7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 반면 뉴캐슬은 최근 2경기 무승(1무1패)에 그치며 11위에 자리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