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역대급 희소식, '1450억 최악의 영입' 1월 매각 추진! '이적료 회수' 노린다…AS 모나코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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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월 이적시장에서 제이든 산초(아스톤 빌라)를 매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산초는 도르트문트 시절 전성기를 누렸다.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도움왕에 오르며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21년 여름 8500만 유로(약 1450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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