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득점왕 경쟁하나? '계약 만료 임박' 레반도프스키 "구단의 계획과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달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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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결정된 게 없다고 말하면서도 압박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내년 6월 계약이 만료되는 레반도프스키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말했다"라며 레반도프스키의 발언을 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결정을 내릴 시간은 있다. 지금으로서는 내가 어디에서 뛰고 싶은지 모르겠다. 어떤 방향을 선택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압박은 전혀 없다. 많은 건 구단의 계획과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달려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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