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그립다, 공백 메우기 또 실패…토트넘 '가나 특급 공격수' 영입 좌절! "연봉 인상까지 정중히 사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9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앙투안 세메뇨(본머스)가 토트넘 홋스퍼의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6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다시 한 번 경쟁력 있는 연봉을 제시하며 접근했지만, 세메뇨는 이를 정중히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