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1540억 공격수 진짜 미쳤다! 약 7년 만에 새 역사 도전…'클럽 레코드' 빠진 상황에서 리버풀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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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위고 에키티케(리버풀)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에키티케는 지난 시즌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유니폼을 입고 48경기 22골 12도움을 기록했다. 커리어하이. 리버풀은 올 시즌을 앞두고 에키티케를 영입하기 위해 7900만 파운드(약 1540억 원)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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