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메시보다 잘할 것" 축구 전설, 북중미 월드컵 예측…호날두도 "1000골 넣겠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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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프랑스 축구 전설이 내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의 활약을 응원했다.
프랑스 대표팀 수비수 출신이자 1998 프랑스 월드컵 우승컵을 든 바 있는 프랭크 르부프는 호날두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에 관해 얘기했다.
축구 전문 '골닷컴'에 따르면 르부프는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지난 십수 년간 발롱도르는 이 둘의 대결이었다. 누가 최고냐는 질문도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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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BBNews=뉴스1 |
프랑스 대표팀 수비수 출신이자 1998 프랑스 월드컵 우승컵을 든 바 있는 프랭크 르부프는 호날두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에 관해 얘기했다.
축구 전문 '골닷컴'에 따르면 르부프는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지난 십수 년간 발롱도르는 이 둘의 대결이었다. 누가 최고냐는 질문도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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