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 또 기적!' 獨 선정, 손흥민과 '41년 쾌거' 이룬 토트넘, 2025년 대표하는 '8가지 천우신조'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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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팀 토트넘, 우승컵을 들고 있는 손흥민. SNS 캡처

손흥민(가운데)이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Getty Images
독일 축구 이적시장,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025년 축구계에서 발생한 8개의 기적 뽑았다.
먼저 인구 15만 명의 소국, 퀴라소가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언급했다. 이어 이탈리아 세리에 A 소속 볼로냐가 1969년 이후 코파 이탈리아를 우승한 순간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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