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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의 우승? 우린 4관왕도 가능해"…'만년 2위' 아스날 수비수의 야망 넘치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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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윌리엄 살리바(24, 아스날)가 과감한 목표를 내걸었다.

살리바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소속팀 아스날이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카라바오컵(EFL컵),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모두 우승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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