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서 괴롭힘 당했죠" EPL 최초 여성 사진기자 깜짝 고백…"루니 슈팅 맞고 기절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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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룬은 26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고 스타들 슈팅에 맞아 기절한 적도 많았다. 퍼거슨에겐 고양이 한 마릴 선물받았는데 이름을 (맨유 훈련장인) '캐링턴'으로 지어 함께 지내기도 했다"며 환히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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