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다고 꼴찌라니! SON 존재감 이렇게 컸나?…부앙가 네이션스컵 카메룬전 볼터치 최하위 수모→가봉도 0-1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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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손흥민과 환상 투톱을 이루고 있는 공격수 드니 부앙가가 조국 가봉의 간판 스트라이커로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네이션스컵 첫 경기에 나섰으나 득점 없이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가봉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열린 2025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카메룬에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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