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조타를 잊지 않는다…28일 울브스전 두 아들 볼보이로 기용 '늘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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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디오구 조타의 가족들. 조타 SNS
영국 매체 더 타임스는 26일 “리버풀이 조타의 두 아들 디니스와 두아르테를 울버햄프턴과의 홈경기에 볼보이로 기용한다. 이는 구단이 고인을 기리는 한 방법”이라고 전했다.
리버풀은 28일 0시 안필드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에 조타를 추모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조타의 두 아들은 경기 시작 전 볼보이로 안필드 그라운드에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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