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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아들' 루카가 프랑스 아닌 알제리 대표팀 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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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트사커의 전설' 지네딘 지단(53)의 아들 루카 지단(27)이 '아버지의 나라' 프랑스가 아닌, '할아버지의 나라' 알제리 축구대표팀을 선택한 이유에 관해 입을 열었다.

알제리 국가대표에 발탁된 루카 지단(왼쪽)과 그의 아버지 지네딘 지단. AP=연합뉴스

알제리 국가대표에 발탁된 루카 지단(왼쪽)과 그의 아버지 지네딘 지단. AP=연합뉴스

알제리 대표팀의 일원으로 모로코에서 열리는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 중인 루카는 26일(한국시간) 비인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가족은 알제리 문화를 지니고 있다. 알제리를 생각하면 항상 할아버지가 떠오른다"며 "대표팀 합류 전 할아버지와 대화했는데, 나의 결정을 매우 자랑스러워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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