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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맨유는 과학' 증명한 맥토미니, 나폴리 과한 열정 탓에 토트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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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만 떠나면 훨훨 나는 선수 중 한 명이 스콧 맥토미니(29, 나폴리)다. 나폴리에서 커리어 반전에 성공한 그가 이제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의 중심에 섰다.

맨유 유스 출신 맥토미니는 2024년 여름 맨유를 떠나 나폴리로 이적했다. 그 효과는 곧바로 나왔다. 이적 첫 시즌 12골을 터뜨리며 세리에 A 우승을 경험했고, 리그 MVP로 등극했다. 당연하게 '탈맨유 효과'라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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