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동기' 윤도영, 적응 실패 끝 임대 조기 종료→네덜란드 2부 재임대 추진…유럽의 벽 너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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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많은 기대 속에 유럽으로 떠난 윤도영이 유럽 무대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 입단한 뒤 곧장 네덜란드 1부리그인 에레디비시의 엑셀시오르로 임대를 떠난 윤도영의 임대가 조기 종료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윤도영이 엑셀시오르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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