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어쩌나! 브루노, 허벅지 부상→5경기 출전 불가능…BBC는 "맨체스터 더비에 복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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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부상으로 인해 5경기 동안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맨유 루벤 아모림 감독은 주장 브루노가 최대 한 달가량 결장하게 된 상황에서 그를 대체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 전력에 공백이 발생했다. 직전 경기였던 아스톤 빌라전에서 전반 40분 핵심 미드필더 브루노가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 브루노는 통증을 참고 경기에 임했지만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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