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굿 굿바이'와 미국행…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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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2025년 대한민국 축구계는 혼란 속에서도 성취를 이뤘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15년 만에 처음 트로피와 입을 맞췄고, 축구 대표팀은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4연임에 성공했으나, 흥행 부진이라는 위기를 마주했다.
손흥민, 첫 우승과 함께 아름다운 안녕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프로 무대에 발을 내디딘 손흥민은 레버쿠젠(독일)을 거쳐 2015년 8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했다.
손흥민, 첫 우승과 함께 아름다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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