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아르헨티나 최고 유망주, 기회 찾아 임대 갔는데 270분 출전→지로나로 다시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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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르헨티나 유망주 클라우디오 에체베리가 레버쿠젠 임대를 종료하고 지로나로 임대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4일(한국시간) "에체베리가 지로나로 간다"라며 "레버쿠젠 임대 이적은 중단됐다. 에체베리는 지로나의 일원이 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에체베리는 아르헨티나 축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꼽힌다. 리버 플레이트에서 성장해 데뷔시즌이었던 2023시즌 7경기 2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24시즌엔 42경기 4골 7도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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