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충남아산, '최연소 기록 제조기' 18세 박시후와 프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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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프로축구 충남아산, '최연소 기록 제조기' 18세 박시후와 프로 계약 (사진 = 충남아산 제공)
박시후는 올해 여름 구단 역사상 최초로 준프로 계약을 맺으며 충남 유니폼을 입었다. "기량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구단은 설명했다.
최연소 기록 제조기다. 박시후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 부천과 경기에서 구단 최연소 출장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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