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백업 공격수, 바이에른 뮌헨이 점찍었다'…조규성 미트윌란 동료 영입 추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2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영입설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4일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의 백업 공격수로 미트윌란의 스트라이커 프랑쿨리노 지유를 영입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의 백업 선수를 여전히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