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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규 올 겨울 또 이적 가능성 제기, 튀르키예 에위프스포르 임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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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앙 낭트의 권혁규. 구단 홈페이지 캡처

프랑스 리그앙 낭트의 권혁규. 구단 홈페이지 캡처

국가대표 미드필더 권혁규(24·낭트)가 올 겨울 새 둥지를 찾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튀르키예의 ‘하베르고’는 지난 24일 튀르키예 에유프스포르가 겨울이적시장에서 권혁규의 임대 영입을 위해 낭트와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에유프스포르는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강등권인 17위(승점 13)까지 추락했다. 올 겨울 반등이 절실한 상황에서 먼저 관심을 보인 것은 미드필드 보강이었다. 살리흐 마나브 에유프스포르 감독은 권혁규가 프랑스 리그앙에서 보여준 활약상을 살펴본 뒤 에유프스포르의 전술에 쉽게 녹아들 것이라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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