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메뇨는 맨시티로 간다…맨유, '양민혁과 동갑' 19살 초특급 유망주 품는다! "새로운 상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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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타깃은 얀 디오만데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앙투완 세메뇨 영입에 실패한 경우 라이프치히 19살 공격수 디오만데에게 눈을 돌릴 것이다. 디오만데는 맨유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여름에 공격수들을 대대적으로 정리하고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베냐민 세슈코 등을 영입해 변화를 시도했다. 메이슨 마운드, 아마드 디알로가 힘을 더하는 가운데 겨울에 추가 영입을 노린다. 본머스의 세메뇨를 타깃으로 삼았는데 맨체스터 시티행이 유력하다. 디오만데를 노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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