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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차남' 루카, 아버지 앞에서 클린시트 활약…마레즈는 멀티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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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차남' 루카, 아버지 앞에서 클린시트 활약…마레즈는 멀티 골
'전설' 지네딘 지단이 25일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수단의 2025 AFCON 조별리그 E조 1차전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알제리 대표팀의 골문은 지단의 아들인 루카 지단이 맡았다. 사진=ESPN SNS

‘지단 아들’ 루카 지단이 아버지 앞에서 A매치 첫 번째 클린시트(무실점 경기)에 성공했다.

알제리는 25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수단을 3-0으로 꺾었다.

알제리는 이 대회에서 우승 2회(1990, 2019년) 준우승 1회(1980년)를 기록한 팀이다. 2차례나 3위(1984, 1988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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