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큰 실수는 없었다" 전반기 3.5등급 아쉬운 성적…로테이션으로 추락→뮌헨 센터백들 중 최저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6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주전이 아닌 로테이션 자원으로 뛰고 있는 김민재의 시즌 전반기가 전체적으로 무난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의 전반기 활약을 평가한 현지 언론은 김민재가 경기에서 가끔 사소한 실수를 저지르기는 했으나, 막상 큰 실수를 범한 적은 없다면서 김민재에게 3.5등급이라는 성적표를 줬다. 다만 김민재로서는 자신을 제치고 주전으로 뛰고 있는 다요 우파메카노나 요나탄 타와 비교했을 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울 법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