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방쇼'에도 월드컵 못 나간다? 바르셀로나 주안 가르시아 골키퍼, 스페인 대표팀 낙마 유력…"현재 키퍼들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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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바르셀로나의 주안 가르시아가 월드컵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주안 가르시아는 부상 변수가 없다면 월드컵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안 가르시아는 2001년생 스페인 국적의 골키퍼다. 뛰어난 반사 신경을 바탕으로 대단한 선방 능력을 선보이며, 193cm의 큰 신장을 활용해 안정적인 공중 장악력과 준수한 발밑을 보유해 바르셀로나의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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