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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졸라?" 토트넘, 리버풀전 사실 '3명 퇴장'이었다…전직 심판, 금쪽이 히샬리송도 퇴장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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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졸라?" 토트넘, 리버풀전 사실 '3명 퇴장'이었다…전직 심판, 금쪽이 히샬리송도 퇴장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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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전직 심판이 토트넘 홋스퍼 '금쪽이 공격수' 히샬리송이 리버풀전에서 행한 행동이 퇴장감이었다고 주장했다.

1970~90년대 잉글랜드에서 심판으로 활동한 키스 해킷 전 프리미어리그 심판기구(PGMOL) 위원장은 2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히샬리송은 승부욕이 강한 선수다. 심판이 항상 예의주시해야 한다"라고 말문을 연 해킷 전 위원장은 "히샬리송은 리버풀전에서 상대 선수(위고 에키티케)가 그라운드에서 일어나는 순간 그의 목에 손을 얹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약간의 압박이 가해진 것이다. 퇴장감이었지만, 심판들은 이를 놓쳤고, 비디오판독시스템(VAR)도 무시했다. 결과적으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퇴장당할 수도 있었던 상황임에는 틀림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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