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와 과르디올라, '제2의 손흥민' 영입에 진심…"늘 배고프고 용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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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5/202512250724777015_694c69dc1c81f.jpg)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1월 이적시장의 핵심 타깃으로 앙투안 세메뇨(25, 본머스)를 정조준했다. "항상 배고프고, 항상 용감하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평가처럼, 맨시티가 원하는 공격 자원의 윤곽이 분명하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앙투안 세메뇨 영입을 두고 협상을 상당 부분 진전시켰다고 전했다. 세메뇨의 바이아웃은 6500만 파운드(약 1269억 원)로, 유효 기간은 1월 10일까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토트넘 홋스퍼, 첼시도 문의를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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