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많이 먹으면 경기 못 뛴다" 과식 경고 날린 과르디올라, 체중 늘면 노팅엄 원정 제외 '엄포'…정작 본인은 바르셀로나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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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스페인)이 성탄절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에게 ‘성탄절 동안 칠면조와 고기파이로 체중이 늘어난다면, 경기 출전은커녕 원정 명단에서도 제외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7일 노팅엄 포레스트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체중 측정을 실시했다. 그는 성탄절 휴식 이후 다시 한 번 선수들을 체중계에 올릴 계획이며, 그 사이 체중이 눈에 띄게 늘어난 선수는 과감히 제외하겠다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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