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은 잠잠해졌지만…변화가 필요한 '포츠머스 임대생' 양민혁, 1월 토트넘 복귀? 더 넉넉한 기회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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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은 사라졌지만…양민혁, 다가오는 선택의 시간](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12/25/133018401.1.jpg)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설은 잠잠해졌다. 그런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한국축구의 ‘차세대 특급’ 양민혁(19·포츠머스)를 향한 시선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소속으로 포츠머스에 임대돼 챔피언십(2부) 무대를 누비는 양민혁은 최근 난데없는 이적 루머에 휩싸였다. 심지어 거론된 팀은 전 세계 모든 선수들이 갈망하는 레알 마드리드였다.
스페인 매체 피헤차스는 앞서 “레알 마드리드가 미래 자원인 양민혁을 데려갈 수 있다”고 보도하며 700만 유로(약 121억 원)라는 구체적 이적료까지 언급했다. 당장 1군에 합류하는 건 아니나 B팀에서 단계적으로 성장시킨다는 내용도 곁들여졌다. 이후 수많은 영국 매체들까지 앞다퉈 관련 소식을 전해 떠들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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