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로또냐?" 내년 3월 호날두 경기 티켓 일반 판매가 8만석 중 고작 2만여? 멕시코 축구팬들의 분노…"협회의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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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호날두 경기 티켓 배분에 분노한 멕시코 축구팬들](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12/25/132992345.1.jpg)
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격돌할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본선 로드맵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멕시코는 그 어느 때보다 숨가쁜 2026년 초를 보낸다. 당장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주간이 아닌 1월부터 자국 대표팀의 담금질이 시작된다. 내년 1월 22일과 25일에 각각 파나마, 볼리비아와 원정 친선전을 갖고, 2월 25일 홈에서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을 갖는다.
물론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다. 내년 3월 28일 수도 멕시코시티 바노르테 스타디움서 열릴 포르투갈과의 A매치다. 1~2월은 국내파 위주로 호흡하지만 3월은 정식 A매치 주간이라 해외파를 총동원할 수 있다. 물론 포르투갈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주축 전원을 호출해 멕시코 원정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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